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옥빈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김옥빈은 7일 자신의 SNS에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다.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었다. 태명은 울루”라고 밝혔다.이어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며 “남은 시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다.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하겠다”고 전했다.함께 공개한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옥빈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한층 선명해진 D라인을 드러냈다. 예비 엄마가 된 근황을 자연스럽게 공개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동료 배우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신세경은 “축하드려요 언니”라고 댓글을 남겼고, 류수영, 김선아, 이엘리야, 오나라 등도 김옥빈의 임신 소식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팬들의 관심은 향후 활동 계획으로도 이어졌다. 한 누리꾼이 “언니 은퇴 안 할 거죠?”라고 묻자 김옥빈은 “애 낳고 육아 좀 하다가 돌아오겠다”고 답했다. 출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