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룩백’, 베니스서 12분 기립박수…“최고 걸작” 해외 호평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5172_5bcSUI0v_36677221924a9f32b29c4c03c1c826b22b8b2269.jpg[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룩백’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에서 12분이 넘는 기립박수를 받으며 세계 영화계에 첫선을 보였다. 히로카즈 감독의 ‘역대 최고작’이라는 극찬이 쏟아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10월 8일 개봉하는 ‘룩백’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보내며 서로의 세계가 되어준 두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본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과 각본, 편집을 맡았다.베니스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월 7일 오후 5시 열린 월드 프리미어에는 약 1000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상영이 끝난 뒤 객석에서는 12분이 넘는 기립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해외 언론들의 평가도 호평 일색이었다. 버라이어티는 ‘룩백’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우정에 대한 감동적인 헌사”라고 평가하며 삶의 아름다움과 이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기쁨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