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母 방송 최초 공개…나이 안 믿기는 동안 외모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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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39_jHqDSK4R_66f649b7b34cb8e0768e69d9c9ac31ff6e8c6319.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73세 어머니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가문의 레시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야노시호는 한국을 찾은 어머니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3대에 걸쳐 이어진 가족의 긍정 에너지를 전한다.공개된 VCR에서는 야노시호가 특유의 밝은 목소리로 “괜찮아”를 외치는 가운데, 이를 똑같이 따라 하는 어머니가 등장한다. 올해 73세인 야노시호의 어머니는 맑은 피부와 동안 외모는 물론, 딸을 꼭 닮은 미소와 웃음소리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편스토랑’ 식구들은 “웃음소리부터 시호와 똑같다”, “너무 닮았다”며 감탄했다. 방송에 처음 출연한 야노시호의 어머니는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실천하는 특별한 루틴도 소개한다. 야노시호는 “엄마를 보면서 나도 항상 따라 웃는 것 같다”고 말했다.올해 100세가 된 야노시호의 할머니 역시 밝은 성격의 소유자라고. 야노시호의 어머니는 “시호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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