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라이머가 새로운 만남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며 “근육질 여성을 멋있고 섹시하다고 느낀다”고 이상형을 공개한다.11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는 라이머가 새 멤버로 합류해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라이머는 “새로운 출발이 너무 늦어버리지 않을까 고민하던 중 20대 시절부터 절친인 김성수의 추천으로 입학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힌다.1977년생으로 49세인 그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몸을 공개해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의 시선을 끈다. 이들은 “나이에 비해 관리가 정말 잘 돼 있다”고 입을 모으고, 김요한 역시 “몸이 너무 탄탄해서 운동계 선배님인 줄 알았다”고 감탄한다.실제 라이머의 싱글하우스 곳곳에는 자기관리의 흔적이 가득하다.깔끔하게 정돈된 집에서 아침을 맞은 그는 공복에 올리브오일과 영양제를 챙겨 먹는다. 집안 곳곳에 둔 아령을 이용해 틈틈이 근력 운동도 한다.이를 지켜보던 탁재훈이 앞으로 만날 여자친구로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