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전현무 ‘루시퍼’ 직관 후 돌직구 “다시는 안 춰줬으면”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372500780_rc4WCV6E_1a2b0bfc631a1efc7cff9bf312b316328553a9bd.jp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샤이니 민호와 함께 자신의 대표 예능 장면으로 꼽히는 ‘루시퍼’ 춤을 다시 선보인다.1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1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민호와 함께 전북 완주의 맛집을 찾아 나선다.이날 전현무는 해외 스케줄로 2주간 자리를 비웠던 곽튜브와 다시 만나 시민들에게 직접 현지 맛집을 묻는다. 한우부터 새우 매운탕, 홍어백반, 순두부까지 다양한 추천을 받은 두 사람은 첫 끼로 두부 전문점을 택한다.각종 두부 요리와 전라도 김치를 맛본 곽튜브는 “아내가 한국에 오랜만에 왔다고 집밥을 차려줬는데 여기가 더 맛있다”고 말해 전현무를 놀라게 한다.이어 전현무는 이날 함께할 ‘먹친구’를 두고 “내 춤의 원조”라는 힌트를 던진다. 주인공은 샤이니 민호다.민호의 등장과 함께 전현무의 ‘루시퍼’도 다시 소환된다.전현무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샤이니의 ‘루시퍼’ 안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하며 화제를 모았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