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류혜영과 남윤수가 폐쇄된 공간에서 목숨을 건 생존 게임을 벌인다. 오는 10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타임어택 스릴러 영화 ‘킬링타임’을 통해서다.‘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무자비한 공격에서 살아남아야 하고, 그 과정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고스란히 공개된다.류혜영은 팀원의 죽음 이후 모든 것을 잃게 된 스트리머 연우 역을 맡았다. 연우는 폐병원에서 예상하지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남윤수는 ‘킬링타임’의 리더이자 PD 주원으로 분한다. 재기를 위해 폐병원까지 찾아온 주원은 위험한 상황에서도 흥행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집념을 놓지 않는다.연우와 주원이 이끄는 크루는 의문의 존재와 마주한 뒤 생존과 방송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붙잡아야 한다. 제한된 시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