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선민이 침착맨 앞에서 금연 공약을 걸었다.9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퍼스트 펭귄 이선민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코미디언 이선민이 출연해 바쁜 근황과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이선민은 최근 스케줄에 대해 “지상파 프로그램 전에 고정이 없고 유튜브 고정이 좀 많아요. 한 10여 개 정도 되는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한 달에 한 20개 정도 나온다”고 덧붙였다.몸 관리 이야기도 나왔다. 이선민은 “최근에 몇 개월 동안 운동을 잘 못 했다”며 “옛날에는 허벅지가 26인치까지 나왔다. 지금은 24.5인치”라고 밝혔다.이후 이선민은 건강 때문에 다이어트와 금연을 고민 중이라고 했다. 그는 “오래 살고 싶기도 하고 건강 때문에”라며 “당뇨 직전 단계예요. 그래서 금연도 하고 90kg 이하로 좀 유지해서 살고 싶다. 지금 96kg 나가니까”라고 털어놨다.이에 침착맨은 자신의 금연 경험을 언급하며 현상금 공약을 제안했다. 침착맨은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