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데뷔 3년 만에 첫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82메이저는 9일 방송된 MBC M·MBC every1 ‘쇼챔피언’에서 두 번째 싱글 ‘HEAT’(히트) 타이틀곡 ‘Like Fire’(라이크 파이어)로 데뷔 후 처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남성모는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쇼챔피언’ MC 마지막 방송 때 트로피를 가지러 오겠다고 말했는데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뜻깊다”라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박석준은 “데뷔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달려온 시간이 생각난다”라고 말했다. 윤예찬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더 멋있는 82메이저가 되겠다”라고 다짐했다.조성일 역시 스태프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고, 황성빈은 “직접 상을 받고 앙코르 무대까지 하게 되니 정말 꿈만 같았다”라고 인사했다. 김도균은 “에티튜드(팬덤) 사랑으로 음악방송 첫 1위를 하게 됐다”라며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