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가수 에반이 통합 조회수 106만 회를 기록하며 스타일디(style D)의 이달 둘째 주 ‘주간 조회수 랭킹’ 1위에 올랐다. 첫 미니 앨범 ‘데스 오브 미’ 발매를 기념한 ID 영상과 컴백 쇼케이스 현장 쇼츠(짧은 영상) 등이 각각 62만 회, 43만 회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했다.음반과 음원 차트 성적 역시 ‘탈 신인급’ 존재감을 입증했다. 7일 선보인 새 앨범은 발매 첫날에만 46만 1488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일간 음반 차트 1위로 직행했다.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멜론 핫100 5위, 전 세계 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 3위 등을 기록했다. 2위는 각종 SNS에서 압도적으로 화제인 그룹 피원하모니 멤버 인탁의 영상이 차지했다. 최근 소속 그룹의 팬 미팅에서 가수 비의 ‘힙송’을 커버한 인탁의 무대 영상은 10일 기준 214만 회를 돌파하는 이변을 연출하고 있다. 3위에는 돌아온 ‘서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