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피의 게임X’ 탈락자 부활전 열린다…개인전 앞두고 리바이벌 매치 돌입‘피의 게임X’가 게임의 판을 다시 뒤집는다. 팀전이 막을 내리고 개인전 체제로 전환되는 가운데, 이미 탈락했던 플레이어들에게 마지막 기회가 주어지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7일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7회에서는 생존 플레이어들에게 다음 라운드부터 개인전이 시작된다는 사실이 전해진다. 예상치 못한 변화에 참가자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무엇보다 모두를 놀라게 한 것은 탈락자들의 귀환이다. 메인홀에 모습을 드러낸 예상 밖 인물들을 본 생존 플레이어들은 당황한 반응을 보이며 상황을 쉽게 이해하지 못한다.알고 보니 앞선 팀 대 팀 데스매치에서 탈락했던 P2팀과 C(챌린저)팀은 외부 생존지에서 생활하며 재합류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 P2팀 하승진, 윤비, 이진형과 C팀 김유현, 김경훈, 김남희, 강지후까지 총 7명이 다시 게임에 참여하게 된다.하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