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양양, 김대희·김준호에 돌직구…“이제 쉬실 나이 아니냐”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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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17_b73P1QUv_55618fc58dfbf4380f97d58425173c8fef0311bc.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독박즈’가 중국 타이닝에서 ‘여행 친구’ NCT WayV 쿤, 양양과 뗏목 투어를 즐기며 뜻밖의 케미를 발산한다.12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5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NCT WayV 멤버 쿤, 양양과 함께 붉은 절벽이 장관을 이루는 ‘단샤’로 뗏목 투어를 떠난다.이날 ‘독박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단샤의 ‘상청계’에서 뗏목 투어를 시작한다. 아름다운 협곡 사이를 대나무 뗏목을 타고 이동하던 중 중국인 사공이 전통 민요를 부르자 모두 낭만에 젖는다.노래가 끝나자 유세윤은 쿤에게 즉석 라이브를 부탁한다. 쿤은 주걸륜의 ‘청화자’를 부른 뒤 “제가 이 노래로 SM 오디션에 합격했다”고 밝혀 ‘독박즈’의 감탄을 자아낸다.양양은 “바쁜 스케줄 속 모처럼 쉬는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고 말한다. 이에 김대희와 김준호가 “우리는 일하고 싶은데 일이 없어”라고 씁쓸해하자, 양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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