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뇌를 먹네…시청자도 벌칙? 비주얼 으악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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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4028_jyRDogs5_ad26ae1c7a06b506fc826a691d239fe2e5fcaca7.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대희가 최다 독박자로 확정돼 ‘돼지 뇌 먹기’ 벌칙을 수행했다. 김준호는 태풍으로 귀국 일정에 차질이 생길 위기에 놓이자 아내 김지민과의 결혼 1주년을 걱정했다.12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5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친구’ NCT WayV 쿤, 양양과 함께 중국 타이닝을 여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앞서 쿤의 어린 시절 단골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양양 팀’ 김대희·김준호·양양과 ‘쿤 팀’ 장동민·유세윤·홍인규·쿤으로 나뉘어 식사비를 건 ‘타이닝 3종 경기’를 펼쳤다.탄산음료 빨리 마시기에서는 양양이 승리했고, 소룡포 쌓기에서는 장동민이 김준호를 꺾었다. 마지막 물병 세우기 단체전에서 쿤 팀이 승리하면서 양양 팀이 식사비를 부담하게 됐고, 개인전 결과 양양이 최종 독박자로 선정됐다.이후 멤버들은 쿤이 추천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단샤로 향했다. 붉은 암벽 협곡이 펼쳐진 상청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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