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노을 강균성이 14살 연하의 예비신부인 배우 유하진과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강균성은 14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웨딩 사진을 남기고 싶었습니다”라며 유하진과 촬영한 웨딩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강균성은 베이지 톤의 수트를, 유하진은 풍성한 실루엣의 아이보리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팔짱을 끼거나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가 하면 얼굴을 맞댄 채 환하게 웃으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강균성은 화보 콘셉트에 대해 “웨딩 촬영을 고민하고 회의하던 중 마치 한 편의 명화 같은 콘셉트의 아이디어가 나왔다”며 “실제 사진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며 정말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남길 수 있어 너무 기뻤다”고 밝혔다.이어 소품 역시 촬영에 특별한 분위기를 더했다면서 “평생 한 번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감사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또 “앞으로 하나씩 공개할 저희의 또 다른 모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