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한가인 등장에 3생활관이 들썩인다. 화기애애한 면회 현장과 달리 2중대에는 긴급 작전이 선포되며 극과 극의 병영 라이프가 펼쳐진다.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 조제욱 극본 윤기영 김단) 제작진은 14일 신화부대의 분위기를 단숨에 바꾼 전우주(한가인 분)의 면회 현장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완전무장한 채 작전 투입을 준비하는 2중대 모습도 포착돼 새로운 사건을 예고했다.지난 방송에서는 ‘사단장 아들’이라는 편견으로 엇갈렸던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이 오해를 풀고 진정한 전우로 거듭났다. 하지만 단체 외박에 나선 3생활관이 폭행 사건에 휘말리면서 2중대에는 또다시 비상이 걸렸다.사태 수습에 나선 변혁진(이현균 분)은 ‘전 부대 출타 전면 통제’라는 강수를 뒀고, 그 여파는 위수지역 상권으로까지 번졌다. 신화부대와 상가번영회의 정면충돌이 예고되면서 외박 사건이 어떤 후폭풍을 불러올지 관심이 쏠렸다.이런 가운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