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안효섭이 생로랑에 이어 준지(JUUN.J)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나서며 패션계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안효섭은 최근 한국 패션 브랜드 준지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앞서 생로랑(Saint Laurent)과도 인연을 맺고 두 시즌 연속 패션쇼에 참석한 바 있다.올해 안효섭의 활동은 패션에만 머물지 않았다. 최근에는 아시아 대표 국제 아트페어 KIAF와 함께한 매거진 아트 에디션 스페셜 커버를 장식했다.해외 활동도 이어졌다. 올해 상반기 아카데미 시상식과 멧 갈라에 참석했으며,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과 ‘투데이’, CBS News 등 현지 방송에도 출연했다.가수로도 색다른 행보를 보였다. 지난 5월 R&B 아티스트 칼리드(Khalid)와 함께 ‘Something Special’을 발표했다. 해당 곡은 미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차트 TOP 40에 진입했으며 미국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