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갓세븐(GOT7) 영재가 생일을 맞아 소외된 유기견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영재는 17일 생일을 기념해 유기 동물 보호 단체 사단법인 코리안독스의 ‘레인보우 쉼터’에 후원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생일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내고자 하는 영재의 뜻에 따라 진행됐다.영재의 유기견을 향한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영재는 지난해 연말에도 코리안독스 레인보우 쉼터에 3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당시 영재는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코코’의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직접 보호소를 찾아 견사 청소 등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며 선행을 실천했다.군 복무 중에도 이어진 영재의 꾸준한 기부는 유기 동물들의 보호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전달된 후원금은 구조된 유기견들의 치료와 건강 회복, 쉼터 시설 개선 및 보호 환경 조성 등에 사용된다.누리꾼들은 “생일까지 의미 있게 보내는 모습 멋지다”,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