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도 피할 수 없는 母 잔소리…피규어→말랑이까지 초딩미 폭발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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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992_358kGPXq_b06010991ea57d091d6512747c759299cd800d16.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프로 아이돌’과 천진난만한 ‘초딩’을 오가는 최예나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6회에서는 ‘캐치 캐치’ 열풍을 이끈 가수 최예나의 다채로운 일상이 그려진다.이날 방송에서는 최예나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예나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애니메이션과 뽑기를 좋아하는 최예나의 키치한 취향에 따라 집 안 곳곳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다양한 피규어와 인형까지 빼곡하게 자리해 눈길을 끈다.최예나는 눈을 뜨자마자 인기 장난감 ‘말랑이’와 ‘왁뿌볼’ 영상을 찾아보며 하루를 시작한다. 최근 말랑이에 푹 빠졌다는 최예나는 다양한 디자인의 말랑이를 수집하는 게 행복이라고 밝힌다.하지만 사다 놓은 말랑이를 엄마가 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현실 모녀의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말랑이의 매력을 전파하려는 최예나와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엄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여기에 밥이 완성되기를 기다리면서도 최예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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