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31개월 딸 뜻밖의 ‘이중생활’ “내 앞에선 티도 안 내는데…”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21_YrknB8Pb_7c812e881861479cecdf46dadcec464e59f5204c.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이승기가 31개월 딸이 유치원에서 자신을 자랑한다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24일 이승기는 새 유튜브 채널 ‘이승기이’를 열고 첫 영상을 공개했다.이날 이승기는 근황에 대해 “요새 삶이 진짜 일, 가족 딱 그 두 개”라며 “집에서는 진짜 육아를 같이 하고 주말이 되면 아기를 데리고 나간다”고 밝혔다.31개월이 된 딸에 대해서는 “너무 잘 뛰고 말도 엄청 잘한다”며 “내 기억으로는 두 살 때부터 완전히 터졌다. 갑자기 말이 ‘바바박’ 터졌다”고 말했다.육아 실력에도 자신감을 보였다. 이승기는 “육아 잘한다. 육아는 속일 수가 없다”며 “해본 사람이 하는 손과 행동이 다르다. 입으로만 털면 안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특히 딸이 자신의 ‘열혈 시청자’라고 밝혔다. 이승기는 “내 영상을 엄청 본다. 방송에 나가서 노래한 것들을 계속 보고 차에서도 계속 틀어달라고 한다”고 말했다.이어 “방송의 개념을 아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빠가 노래하는 사람이라는 것까지는 안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