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걱정 마, 나는 죽어도 다시 살아나니까!”영화와 방송을 오가며 독보적 캐릭터를 완성해 온 배우 구교환이 이번에는 ‘네버 다이’ 히어로로 돌아온다. 30일 개봉하는 ‘부활남: 더 레드’(부활남)를 통해서다. 죽을수록 강해지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캐릭터를 맡아 구교환만의 위트와 유쾌한 에너지로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부활남’은 평범한 취업 준비생 석환(구교환)이 낯선 이들의 습격으로 목숨을 잃은 뒤 72시간 만에 부활하는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히어로 액션 영화다. 구교환은 친근한 취준생의 모습부터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액션까지 석환의 다채로운 면모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네버 다이 부활 액션’을 완성했다. ●“일부로 어설픔 살린 액션”구교환은 초인적인 힘을 얻게 되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무엇보다 액션에 가장 많은 공을 들였다고 했다. 처음 얻게 된 거대한 힘을 처음 겪는 석환의 ‘어설픈 모습’을 살리면서 액션을 소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