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술래게임’ 황재균이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28일 오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 6층 그랜드볼룸에서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잡기’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황재균, 빠니보틀,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윤상현, 이준수 그리고 현정완 PD가 참석했다.이날 이준수는 “아버지가 딱히 조언은 안 주셨다. 아버지 없이 나오는 첫 예능이라, 무조건 눈에 띄고 뭔가 활약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목숨을 다해 열심히 했다”그러면서 황재균은 “은퇴를 작년 12월에 했는데, 고정 프로그램이 ‘술래게임’이 첫 번째다. 어떻게 선택할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내가 잘 할 수 있는 뭔가를 선택하려고 했다. ‘술래게임’은 피지컬적으로 활약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선택했다. 임팩트 있는 활약을 남기려고 굉장히 열심히 뛰어다녔다. 선택이 잘 한 거라는 걸 이번에 게임을 하면서 또 다시 느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