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최고령 산모’ 첫아들 품고 뭉클…“찰떡이 건강하게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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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0_JEMk3PYG_edd1e7c79c55745669c8d8f4ea9e0640e0eed792.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은 소감을 전했다. 한다감은 28일 자신의 SNS에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축하해 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발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한다감은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지난 시간들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힘이 된 것 같다”며 “저도 많이 건강하고 잘 회복하고 있어요”라고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이어 “소중한 아가를 선물로 받은 건 정말 다 여러분들 덕분이에요”라며 응원해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힘들었던 임신 과정도 떠올렸다. 한다감은 “며칠 되지 않았지만 찰떡이 얼굴을 보니 정말 그동안 관리하고 힘든 순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잘 이겨낸 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라고 털어놨다.그러면서 “건강하게 잘 키워볼게요. 새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가슴 뭉클한 순간입니다.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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