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성유리가 21년 만의 핑클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체력 관리에 나섰다. 성유리는 28일 자신의 SNS에 “체력아 눈치 챙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성유리는 발레 연습복을 입고 거울 앞에 앉아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쌍둥이 딸을 출산한 뒤에도 늘씬한 실루엣과 청순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특히 핑클이 약 21년 만에 정식 완전체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성유리가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젬스톤이앤엠은 21일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함께 핑클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핑클이 정식 완전체 활동에 나서는 것은 2005년 디지털 싱글 ‘Forever Fin.K.L(포에버 핑클)’ 이후 약 21년 만이다.네 멤버는 2019년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재회해 신곡 ‘남아있는 노래처럼’을 발표했다. 당시 활동은 방송을 계기로 성사된 특별 프로젝트 성격이 강했다.이번에는 2028년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