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외국어 연기 처음엔 무서웠다…좋은 경험”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80_LbaK2HXT_ef343dd2361c405931db3ae374c58e4986f3b323.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100일의 거짓말’ 박진영과 김유정이 외국어 연기 준비 과정을 말했다.29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tvN 20주년 특별기획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그리고 유인식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김유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외국어로 연기를 했어야 하는 상황에 대해 “처음에는 굉장히 무서웠다. 공부를 하다보니 저에게는 좋은 경험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짧은 기간 집중적으로 했다. 굉장히 좋았다. 아무래도 다른 배우 분들도 마찬가지지만, 캐릭터마다 언어를 구사할 때 방향성이 달랐기 때문에 그런 재미를 찾는 것도 또 하나의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 외국어 자문 선생님들과 함께 같이 연습했다”라고 말했다.이어 박진영은 “연습밖에 답이 없었다. 외국어로 연기를 하는 것도 처음이었다. 무겁지 않은 마음으로 접근을 했는데, 그게 얼마나 대단했는지 느꼈던 시간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