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타임’, 류혜영·남윤수 스틸 공개…폐병원서 펼쳐지는 극한의 타임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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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0_N4hoHz2l_f24cfda15310dc8627f56a2233e6260d73cebcec.jpg[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영화 ‘킬링타임’이 류혜영과 남윤수의 위태로운 공조를 담은 듀오 스틸을 공개했다. 폐병원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쫓기는 두 사람이 목숨을 건 생존에 나서면서 벌어질 긴장감 넘치는 상황을 예고한다.10월 개봉하는 ‘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가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면서 벌어지는 타임어택 스릴러다.공개된 듀오 스틸에는 어두운 공간에서 주변을 경계하며 뒤를 돌아보는 연우(류혜영)와 주원(남윤수)의 모습이 담겼다. 불안한 표정으로 주변을 살피는 두 사람의 모습은 폐병원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한 긴장감을 드러낸다.이어 철창 너머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굳어진 표정도 포착됐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습격을 받은 가운데, 언제 다시 공격이 시작될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두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위기를 헤쳐 나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극 중 연우는 팀원의 죽음으로 한순간에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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