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로운앓이’ 고백…‘연모’ 보고 팬미팅까지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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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0_1Jrmb9up_301e089f5a948ba20a6db10eda5df76c81e41d3f.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드라마 ‘연모’에 빠져 주연 배우 로운의 팬미팅까지 다녀온 사실을 공개한다.10월 1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어머니와 함께 서울 북촌에서 한복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야노시호는 100세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어머니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한국으로 초대했다. 두 사람은 화려한 한복을 차려입고 북촌 나들이에 나선다. 관광객들의 시선이 쏠리자 야노시호는 먼저 “같이 사진 찍어요”라고 다가가고, 함께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는 모습도 펼쳐진다.특히 모녀의 남다른 K-사극 사랑이 공개된다. 한복을 입은 두 사람은 “전하!”를 외치며 사극 속 대사를 따라 한다. 두 사람이 특히 좋아하는 작품은 KBS2 드라마 ‘연모’다.야노시호의 ‘연모’ 사랑은 배우를 향한 팬심으로도 이어졌다. 그는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 로운의 팬미팅까지 직접 다녀왔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연모’에 빠진 이유와 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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