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82세 냉장고 공개 “내 입에 들어가는 건 비싼 거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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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194_EK109gw8_e6193308b528272db4f22c71198624273e1f859e.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82세의 건강한 식생활이 담긴 냉장고를 처음 공개하며 “내 입에 들어가는 건 이제 비싼 거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선우용여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통해 공개한 ‘특급 식재료 가득한 82세 선우용여의 냉장고 최초공개’ 영상에서 최근 바꾼 냉장고와 평소 즐겨 먹는 식재료를 소개했다.선우용여는 냉장고를 열기 전 “냉장고 안에는 여러 사람이 들어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그는 “원주, 여주, 제주도 그분들이 여기 다 들어가 있는 게 내 냉장고”라며 지인들이 보내준 각 지역의 식재료가 냉장고를 채우고 있다고 설명했다.실제로 냉장고에는 각종 채소와 달걀, 김치, 고춧가루, 된장 등 다양한 식재료가 가득했다.고가의 식재료도 나왔다. 선우용여가 꺼낸 요구르트를 본 제작진이 “이렇게 비싼 걸 드시냐”고 묻자 그는 “내 입에 들어가는 건 이제 비싼 거 먹어야 한다. 내가 나에게 해준다”고 답했다.냉장고 한편에서는 자연송이도 발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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