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얼터너티브 팝 듀오 마라케시(Marrakech)가 단독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마라케시(김영욱, 조성하)는 24일 오후 7시 서울 서대문구 모래내 극락에서 단독 공연 ‘MRN Groove 마라케시 LIVE’를 개최한다.총 60분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 마라케시는 누 디스코를 기반으로 한 댄서블한 리듬과 미니멀한 사운드, 기타 연주 등을 라이브로 선보인다.앞서 강원도 고성 글라스하우스에서 ‘Sunset Live’를 선보였던 마라케시는 이번에는 모래내 극락을 배경으로 두 멤버의 음악과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마라케시는 김영욱과 조성하로 구성된 2인조 밴드다. 2019년 데뷔 싱글 ‘Floating’을 시작으로 올해 6월 발매한 더블 싱글 ‘Slide’까지 누 디스코 기반의 얼터너티브 팝 음악을 선보여왔다.그동안 총 8장의 싱글과 2장의 EP를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마라케시의 단독 공연 ‘MRN Groove 마라케시 LIVE’ 티켓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