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범죄 ‘부츠카리’ 기승… 리센느까지 노렸다 (히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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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86_wtZAJeV6_6ed780d603abf44f2e7b6b34df9a754d83cb2562.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걸그룹 리센느가 일본에서 이른바 ‘부츠카리’ 범죄의 표적이 될 뻔한 순간이 공개된다.오는 10월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길거리에서 특정인을 골라 일부러 부딪치거나 밀치는 ‘부츠카리’ 사례를 들여다본다.공개되는 영상에는 어린아이를 향해 고의로 충돌하는 모습뿐 아니라 리센느에게 접근해 부딪치려는 장면도 담긴다. 우연한 접촉으로 지나치기 쉽지만 특정 대상을 노리고 행동한다는 점에서 출연진도 해당 사례를 주의 깊게 지켜본다.이날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경찰관 행세를 한 남성 4명의 보석상 강도 사건도 다룬다. 이들은 경찰 제복을 착용한 채 매장에 들어가 직원들에게 수갑을 채운 뒤 보석을 챙겨 달아났다. 이후 수사 과정에서는 이들이 경찰 신분까지 위장해 범행에 나선 또 다른 이유가 드러난다.총기를 든 남성과 경찰의 추격전도 조명한다. 여성 승려에게 총을 쏜 남성은 총기로 위협하며 달아났고, 도주 과정에서 경찰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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