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디파’ 바다·백구영, 성수동서 ‘딱밤춤’ 재현…팬들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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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194_T4dlCPKn_e37e033521d680c94916304a32288dd07f9c5f1f.jpe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의 주역들이 성수동에서 화제의 퍼포먼스를 다시 펼치며 팬들과 직접 만났다.1일 서울 성수동에서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의 특별 이벤트 ‘MEET & MOVE’가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나인,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정민준, 캐스퍼 등 7명의 안무가가 총출동했다.이들은 ‘1:1 시그니처 400’ 미션에서 선보였던 뉴 시그니처 안무를 현장에서 직접 펼치며 시작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퍼포먼스가 이어질 때마다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솔로 아티스트 디렉 미션’을 준비했던 비하인드도 공개됐다.태용의 신곡 ‘Wacka Wak’ 무대를 맡았던 나인은 “솔로 아티스트가 가장 빛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태용이 제일 잘할 수 있는 무브와 바이브를 넣으려고 했다”고 말했다.베이비주는 “나인과 함께했기 때문에 더 멋있고 마음에 드는 작업물이 나온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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