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바다와 백구영이 NCT 127 태용의 ‘Wacka Wak’ 퍼포먼스에서 화제를 모은 ‘딱밤춤’의 디렉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약칭 ‘스디파’)의 특별 이벤트 ‘MEET & MOVE’가 1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나인,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정민준, 캐스퍼 등 7인의 안무가가 참석해 팬들과 만났다.안무가들은 ‘1:1 시그니처 400’ 미션에서 선보였던 뉴 시그니처 안무를 시작으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솔로 아티스트 디렉 미션’에서 함께했던 팀별로 무대에 올라 NCT 127 태용과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의 신곡 퍼포먼스를 제작한 과정을 공개했다.무엇보다 태용의 선택을 받은 바다와 백구영은 ‘Wacka Wak’의 ‘딱밤춤’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두 사람은 “‘딱밤춤’이 공개되자마자 사람들이 바로 따라 해주시더라. 와우 포인트가 제대로 터졌던 게 꿈같은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