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평균 20.6세 리센느에 현실 조언 “떴잖아, 눈치 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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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86_9vVikdEq_34bf33222425dc00fae3a5f8cca6f9429535f62b.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서진이 평균 나이 20.6세인 걸그룹 리센느에게 거침없는 ‘자본주의 철학’을 전수한다.2일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해 이서진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이서진은 사회 초년생인 리센느를 상대로 틈만 나면 ‘자본주의 특강’을 펼친다. 계속되는 이야기에 리더 원이는 “나 자본주의 누리고 있었네”라며 뒤늦은 깨달음을 얻는다.특히 리더 원이와 막내 메이는 가챠샵에서 장난감을 뽑으며 소소한 행복을 만끽한다. 이를 지켜보던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을 드러낸다.리센느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이서진의 ‘연예계 특강’도 이어진다.촬영을 준비하는 스태프들의 눈치를 살피는 리센느에게 이서진은 “너네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라며 오히려 당당하게 행동하라고 조언한다.여기에 연예계 선배로서 ‘연예인 병’을 관리하는 방법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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