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나나가 빅뱅 출신 가수 탑과의 열애 소감을 밝혔다.2일 디스패치는 탑과 나나의 편의점 등 동네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면서 이들의 열애를 보도했다.이에 나나의 소속사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탑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탑 관계자 역시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라고 설명했다.나나는 지난 4월 발매된 탑의 솔로 정규 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의 더블 타이틀곡 ‘완전미쳤어! (Studio54)’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를 계기로 탑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기도 했다.이날 나나는 팬 소통 커뮤니티를 통해 직접 열애 소감을 전했다. 그는 팬들에게 “많이 당황했지. 나도.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라며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겠습니다”라고 남겼다.한편, 탑은 지난 20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