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10년차 CEO 자존심 긁혔다…“우리 백 몰라? 없어서 못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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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86_KusZdH4z_d84d74d98adae9a3d2ccfcd4d4abad73b1cfd317.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265만 원짜리 명품 가방을 사고 싶다는 제작진에게 자신의 브랜드를 언급하며 장난스럽게 발끈했다.1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요즘 유행템 다 들고와봐..!|레페토·메종 타비 슈즈·워크자켓·명품백·뷰티기기 살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윤혜진은 20~30대 제작진이 장바구니에 담아둔 제품들을 하나씩 살펴보며 구매 여부를 함께 고민했다.30대 제작진은 “결혼식도 많아지고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가 생겨서 겸사겸사 명품백에 도전해보려고 한다”며 265만 원 상당의 가방을 골랐다.이를 확인한 윤혜진은 자신의 브랜드를 언급하며 “정말 불쾌하다”고 장난스럽게 발끈했다. 이어 “우리 백 없어서 못 산다”고 말하며 10년 차 CEO의 자존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다른 유행 아이템에도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윤혜진은 메종 마르지엘라 타비 슈즈에 대해 “생각보다 잘 신어지지는 않는다”며 “유행템으로 딱 찍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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