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개그맨 이선민이 화제의 ‘건보료 플러팅’을 설명하다 자신의 건강보험료까지 솔직하게 공개했다.2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이선민이 선예, 손준호와 함께 경상남도 국밥 맛집을 찾아 나섰다.이날 창녕의 수구레 국밥집을 찾은 전현무는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건보료 플러팅’을 언급했다.이선민은 “여성 앞에서 ‘아, 뭐야. 건보료 200만 원 나갔네?’라며 은근히 재력을 과시하는 플러팅법”이라고 설명했다.그러자 전현무가 “내년에는 300만 원 내냐”고 짓궂게 묻자 이선민은 “100만 원도 안 낸다. 그것도 최근까지는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이후 밀양으로 이동한 두 사람은 ‘먹친구’ 선예, 손준호와 합류했다.세 딸의 엄마인 선예는 집밥 이야기가 나오자 “잘하진 못해도 집밥은 한다”고 말했다. 딸들의 나이는 각각 14세, 11세, 8세라고 밝혔다.전현무가 “첫째가 곧 대학생이 되겠다. 원더걸스가 대학생 학부모라니”라며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