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14기 영자와 미스터 서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돈다.8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데이트에 돌입한 ‘경력직’ 솔로녀들과 미스터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공개된 예고편에서 미스터 서는 앞서 솔로녀들의 데이트 선택에서 ‘0표’를 받은 것을 두고 “뒤통수를 제대로 맞았다”며 서운함을 드러낸다. 자신이 아닌 미스터 조를 선택한 14기 영자에게 섭섭함을 느낀 것.이를 바로 뒤에서 듣고 있던 미스터 조는 이후 14기 영자와 1대1 대화를 나눈다. 그는 “혹시 미스터 서에게 복수하기 위해 저한테 오신 거냐?”고 묻고, 14기 영자는 크게 웃으며 “아니, 지금 무슨 소리하시는 거냐?”고 손사래를 친다.두 사람은 데이트 도중 다시 한번 속 깊은 대화를 나눈다. 미스터 조가 “미스터 서 님에게 14기 영자 님이 7기 옥순 님을 알아보라고 했다고 들었다”고 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