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AI로 만든 ‘패셔니스타 자화자찬송’을 공개했다가 출연진의 집단 야유를 받는다.4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AI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만든 개인곡 ‘패셔니스타 현무’를 처음 공개한다.이날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 이성진이 AI로 만든 곡을 소개하자 전현무도 “나도 개인곡이 있다”고 깜짝 고백한다.전현무는 자신의 노래를 “옷을 잘 입는 현무라는 내용의 힙한 곡”이라고 소개한다. 엄지인이 “현무의 꿈을 담은 노래구나”라고 받아치지만 전현무는 아랑곳하지 않고 노래를 공개한다.처음에는 감미로운 멜로디가 흐른다.전현무 역시 “노래 힙하지? 엄청 좋다니까”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하지만 “전현무 패셔니스타가 됐대. 동네 전체가 웅성웅성해. 사진 한 장만 올려도 난리야”라는 후렴구가 나오자 분위기가 뒤집힌다.출연진 전원이 일제히 ‘갑’ 버튼을 누르며 폭소를 터뜨린 것.전현무는 주변 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