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곧 김종국한테 끌려가나 ‘운동지옥 스파르타’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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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47_WmCdi38U_55ccd3e0f33d30b615c01dfb665881051c10c407.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종국과 배성재가 ‘새신랑’이라는 공통점으로 뜻밖의 공감대를 형성한다.6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약칭 옥문아) 329회에는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신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제작진에 따르면 결혼 후 KBS 토크쇼에 부부 동반으로 출연한 배성재와 김다영은 녹화 당시 2세에 대한 생각부터 비밀 결혼 비하인드, 부부 사이의 플러팅 논쟁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한다.특히 김종국과 배성재는 ‘새신랑’이라는 공통점으로 가까워진다. 김종국은 “남편은 아내 말을 따르는 게 최고”라고 결혼 생활에 대한 생각을 밝힌 뒤 배성재에게 “성재는 다영 씨 말이면 다 따르냐”고 질문한다.이에 배성재가 “거의 토를 달지 않는다”라고 하자, 김종국 역시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며 새신랑끼리 공감대를 형성한다.하지만 김다영의 한마디에 두 사람의 분위기는 달라진다. 김다영은 운동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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