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성인용품 사장 변신 “극T 성향 인물” (내가 떨릴 수 있게)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47_aPXCvTL6_82ca468f4b781e7c7f8a98662b93867e7dc4d4f0.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김재영이 사랑과 육체적 끌림을 분리하는 ‘극 T’ 성향의 독고달로 변신한다. 15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극본 안새봄, 연출 김예지, 크리에이터 강은경·주화미)는 사랑 없이는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하는 남자의 성장 로맨스 코미디다.김재영은 극 중 섹스토이 스타트업 대표 독고달 역을 맡는다. 독고달은 사랑과 육체적 끌림을 반드시 하나로 묶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정반대의 가치관을 가진 종갓집 장녀이자 ‘모태 유교걸’ 공연수(남지현 분)를 만나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변화를 겪는다.김재영 역시 공연수와 독고달의 상반된 연애관을 작품의 매력으로 꼽았다. 그는 “사랑에 대해 정반대의 가치관을 가진 두 남녀의 이야기에 흥미를 느꼈다”며 “처음에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다가 조금씩 관심이 생기고 상대를 이해해 나가는 흐름이 재미있었다”고 밝혔다.작품을 선택한 또 다른 이유는 섹스토이라는 소재였다. 김재영은 “섹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