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년 양조장 아들의 가수 꿈…김용빈 “굴곡도 결국 노래가 된다”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47_VfqkK56P_0cff82074652b65ea65c7bb81b097c8685ffc765.jpe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김용빈이 오랜 시간 가수의 꿈을 품어온 ‘미스터트롯4’ 지원자에게 자신의 경험을 담은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5일 밤 10시 첫 방송된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에서는 이수근, 안성훈, 김용빈, 윤나라 셰프, 임태훈 셰프가 충남 청양을 찾아 특별한 한 끼와 공연을 선물했다.이날 가장 눈길을 끈 사연의 주인공은 115년 된 양조장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권순오 씨였다.권 씨는 대학 전공을 살리는 대신 가업을 선택해 아버지와 함께 막걸리를 만들고 있지만, 어린 시절부터 가수를 꿈꿔왔다고 털어놨다. 현실적인 이유로 꿈을 접었지만 노래에 대한 마음만큼은 놓지 않았고, 최근 ‘미스터트롯4’에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를 들은 안성훈은 오디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조언을 건넸다.그는 “오디션에서 한 곡만 준비하면 안 된다. 결승까지 가려면 필살기를 5곡은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나상도 역시 “선곡할 때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다”며 힘을 보탰다.김용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