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 하루에 “싸가지 없이?”…한살 형 정연호와 ‘친구’란 말에 발끈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47_W9L2hDIv_288a85bd84c49a6bb35d329484112aafa269a02b.jp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남진이 한 살 많은 정연호와 친구처럼 지낸다는 하루의 말에 “싸가지 없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7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3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박민수, 요요미, 김의영, 아즈마 아키가 남진과 함께 ‘딩동댕 남진 스쿨’ 특집을 꾸민다.이날 장한별·이루네와 하루·정연호는 ‘체력장’ 대결에 나선다. 장민호가 두 팀을 두고 “본의 아니게 OB, YB네?”라고 하자 이루네는 “체력은 기럭지에서 나온다”고 맞받아친다. 하루는 “작은 고추가 맵다”고 응수하고, 이루네는 “요즘은 큰 고추도 매워”라고 받아친다.이어 장한별과 이루네는 ‘님과 함께’, 하루와 정연호는 ‘파트너’ 무대를 선보인다. 하루와 정연호의 호흡을 지켜본 남진은 “남성남-남철 콤비 같다. 친한 사이냐?”고 묻는다.하루가 “연호 형과 한 살 차이라 친구처럼 지낸다”고 답하자 남진은 “형인데 친구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