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소현이 추영우의 로봇공학 랩실에 등장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제작진은 6일 박민재(추영우 분)의 연구실을 찾은 임유진(김소현 분)의 모습이 담긴 2회 스틸을 공개했다.지난 1회에서는 사랑과 진로 모두에서 답을 찾지 못한 박민재와 임유진이 우연한 만남을 거듭하며 서로의 일상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특히 패션을 공부하던 임유진이 박민재와의 만남을 계기로 새로운 가능성과 마주하면서 두 사람의 다음 이야기를 예고했다.공개한 사진 속 임유진은 박민재의 연구실 동료들과 함께 로봇공학 랩실을 둘러보고 있다. 연구실 곳곳을 살펴보며 로봇공학에 관심을 보이는 임유진 모습이 이전과 달라진 그의 진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임유진이 야구 배트를 손에 든 채 로봇을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평범했던 연구실 견학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이 벌어질 것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