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청소부터 빨래, 설거지까지 도맡으며 ‘대환장 기안장 시즌2’의 신입 직원 생활을 마쳤다.6일 최종회가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서 이준호는 대관령 산자락에 문을 연 기안장 2호점 직원으로 활약했다.이준호는 거대한 원룸 형태의 기안장에서 청소와 빨래, 설거지 등 숙소 운영에 필요한 일을 직접 챙겼다. 맡은 일을 묵묵히 처리하는가 하면 숙박객과 동료 직원들의 컨디션까지 살피며 평소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면모를 드러냈다.숙박객들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이었다. 마지막까지 기안장을 찾은 이들에게 먼저 다가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직원 역할을 소화했다.프로그램 역시 공개 이후 성과를 냈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공개 직후 한국 넷플릭스 TOP 10 시리즈 1위에 올랐으며 한국을 포함한 6개 국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화제성도 상승했다. 펀덱스(FUNdex) 기준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프로그램 부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