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세븐틴 조슈아가 하루의 컨디션을 좌우하는 자신만의 ‘40분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살롱드립’쿠키영상에서 조슈아는 매일 아침 일정한 순서로 준비한다고 밝혔다.조슈아는 “저는 루틴이 있다”며 “아침에 준비하는 데 지금 40분이 걸린다. 무조건 40분으로 정리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루틴이 깨지면 하루 종일 기분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첫 단계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다. 조슈아는 잠에서 깬 뒤 약 10분 동안 멍하니 시간을 보낸다고 밝혔다. 이후 샤워를 하면서 그날 어떤 옷을 입을지 생각한다. 외출 직전에는 향수를 고른다. 조슈아는 그날의 상황과 기분에 맞춰 어떤 향수를 사용할지 정한다고 말했다.그는 이런 과정을 거치면 “하루를 행복하게 잘 시작하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정해둔 40분이 줄어들면 컨디션에도 영향을 받는다고 했다.조슈아는 알람을 듣지 못해 준비 시간이 20~30분으로 줄어들면 “컨디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