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故정주영 ‘최애 만두’ 먹을 수 있을까…사장 “카메라 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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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3_LIX91y6U_e6ce18bd72e6dd188c7b53fe37aff0ba64afafe0.jp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전현무, 곽튜브, 이준이 고(故) 정주영 회장의 단골 만두집을 찾았다가 시작부터 촬영 거부라는 난관에 부딪힌다.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5회에서는 세 사람이 울산을 찾아 ‘디스이즈 울산 로드’ 특집을 펼친다.이날 전현무가 “오늘 특집 이름은 ‘디스이즈 울산 로드’”라고 선언하자 곽튜브는 “그건 다른 프로그램 아니냐?”고 지적한다. 전현무가 이준과 출연 중인 ‘디스이즈 현무로드’를 떠올린 것. 두 사람이 조선소 직원들이 즐겨 찾는 돼지국밥집에서 첫 끼를 마친 뒤 이준이 ‘먹친구’로 합류한다. 곽튜브가 이준의 정체를 맞히지 못하자 이준은 “얘는 다 아는 앤데 카메라만 켜지면 모르는 척한다”고 의심한다.전현무는 이준의 출연을 두고 “오늘 준이는 나랑 같이 하는 ‘디스이즈 현무로드’ 홍보 차 왔다”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세 사람이 다음으로 향한 곳은 1976년부터 운영된 고 정주영 회장의 단골 만두집이다. 식당을 본 곽튜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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