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베이비주와 캐스퍼가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바다, 백구영, 인규는 남은 두 장의 티켓을 두고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6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8회에서는 ‘브랜드 퍼포먼스 필름 미션’이 펼쳐졌다.5명의 안무가 가운데 베이비주가 최종 무브먼트 디렉터로 선정되며 가장 먼저 파이널에 직행했다. 과거와 현재를 교차한 퍼포먼스 필름으로 춤, 콘셉트, 연출, 공간 활용까지 고른 완성도를 인정받았다.저지들은 “이 영상 자체가 브랜드 필름”, “흠잡을 데가 없다”고 평가했다. 베이비주는 “드디어 ‘스디파’에서 뭔가를 했구나 싶다”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두 번째 파이널 진출자는 캐스퍼였다. 베이비주는 현장 대응력과 카메라 무빙 설계를 높게 평가해 캐스퍼를 구제했다.이에 바다, 백구영, 인규는 단 두 장의 파이널 티켓을 놓고 ‘라스트 스테이지 : 24H’에서 맞붙는다. 백구영은 4년 전 ‘스트릿 맨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