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한다감이 47세에 첫아들을 출산한 뒤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한다감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한 병원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의료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공개된 사진에서 한다감은 환자복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담당 의료진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한다감은 “저의 건강과 우리 찰떡이의 건강을 책임져주신 원장님 감사드립니다”라며 출산 과정에서 자신과 아들을 돌봐준 의료진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산모와 아이를 위한 관리와 간호사들의 도움을 언급하며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출산 후 엄마와 아이를 위한 선물도 받았다. 함께 공개한 손편지에는 “엄마라는 여정을 시작한 순간”이라는 축하와 함께 아기뿐 아니라 출산한 엄마를 위한 물품도 준비했다는 내용이 담겼다.1979년생인 한다감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해 9월 22일 첫아들을 출산했다. 결혼 6년 만에 얻은 아들로 태명은 ‘찰떡이’다.한다감은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