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두 딸이 엄마를 닮은 남다른 댄스 본능을 뽐낸다.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과 두 딸 서아, 서우 자매의 일상이 공개된다.이날 둘째 서우는 거실에서 트램펄린을 타며 신나게 뛰어놀다 “엄마!”를 외친다. 이에 이정현이 자신의 히트곡 ‘와’를 틀자 서우는 엄마의 노래를 알아챈 듯 조그만 손으로 ‘와’의 트레이드마크인 손가락 마이크 포즈를 취하며 리듬을 탄다.첫째 서아도 가세한다. ‘와’에 맞춰 춤을 추던 서아와 서우는 이정현의 또 다른 히트곡 ‘반’이 흘러나오자 엄마와 함께 본격적인 댄스 타임을 펼친다.세 모녀의 모습을 지켜본 ‘편스토랑’ 출연진은 “곧 셋이 한 무대에 설 것 같다”며 놀라워한다.이정현의 대표곡 ‘와’는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이정현은 그룹 아일릿과 컬래버레이션 영상도 선보였다. 엄마의 히트곡을 그대로 즐기는 두 딸의 모습이 어떤 웃음을 안길지 관심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