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김지원·이정은, “시청률? 실패하지 않습니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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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SBS 금토 드라마 ‘닥터 X: 하얀 마피아의 시대’(닥터 X)로 출사표를 내민 김지원과 이정은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캐릭터 설명 저는 수술방의 미친 계, 계수정이라고 소개했다. 슬기와 에너지를 가지고 구서대학교병원을 들었다놨다 하는 역을 맡았다.‘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거대한 병원 권력과 이권으로 얼룩진 카르텔(하얀 마피아)에 맞서, 오직 압도적인 수술 실력 하나로 부조리를 응징하는 프리랜서 외과의 계수정의 통쾌한 분투를 그린 사이다 메디컬 누아르다.극 중 김지원은 ‘수술방의 미친 계’로 불리는 천재 외과의 계수정 역을 맡아 12부작 이야기를 끌고가는 중책을 맡았다. 이번 작품은 글로벌 흥행작 ‘눈물의 여왕’ 이후 2년 만의 복귀작이기도 하다. 그는 이날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2년 만에 복귀라 사실 손이 떨린다. 2년의 공백을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까 고민하고 기다림도 있었는데, 그러던 와중에 너무나 멋진 대본을 받아서 하게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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