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영화인’으로 김태호 PD “취향 존중 영화 찾겠다”(종합)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83_Nw9juMFR_9561c72099bfae77147656e6e442df206df9dc4e.jpg[해운대(부산) |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6일 개막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예상 밖의 얼굴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 등 굵직한 예능 프로그램을 만들어온 김태호 PD다. 예능 연출자로 활동해 온 그가 부산을 찾아 영화 수입, 배급 사업에 대한 포부를 밝히며 활동 영역을 영화계로 넓히고 있다.김 PD가 이끄는 콘텐츠 제작사 테오(TEO)는 개막식 다음 날인 7일 부산 해운대구 뮤직컴플렉스서울 부산점에서 영화 배급사 워터홀컴퍼니와 공동 사업 소개 기자간담회도 열었다. 김 PD가 직접 향후 배급 방향과 라인업을 소개하는 자리였다.김 PD의 영화 배급은 9월 워터홀컴퍼니와 손잡고 ‘더 드라마’를 국내에 선보이며 시작됐다. 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더 드라마’는 전국 8만8000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도 성공했다.첫 배급작에 이어 차기작도 부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2번째 공동 배급작인 ‘마더 메리’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김 PD도 직접 영화제를 찾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