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아시아 넘어 할리우드까지…양자경, “마이너리티 벽 깨고 여기까지 왔죠”(종합)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83_sG582Nw7_3a223ed017c7ce615977d0faf8c9dbcf1bad0417.jpg[해운대(부산) |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아시아를 넘어 할리우드까지 사로잡은 중국계 말레이시아 배우 양자경(량쯔충)이 15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왔다. 아시아계 배우로선 처음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명예 황금곰상까지 받은 그는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주인공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양자경은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아시아에서 출발해 세계 무대로 영역을 넓혀온 40년 영화 여정을 돌아봤다.15년 만에 찾은 부산에서 “쌍무지개가 나를 반겼다”며 입을 연 그는 올해 영화제를 통해 받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의 의미를 되새겼다.‘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아시아 영화산업과 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영화인에게 수여되는 상. 양자경은 “부산국제영화제와 저 둘 다 아시아에서 시작해 우리의 문화와 언어를 글로벌에서 나누자는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 상은 내게 정말 뜻깊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